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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도 울산, 초광역 전략 논의’ 콘퍼런스
'AI 수도 울산, 초광역 전략 논의’ 콘퍼런스 우리 연구원은 21일 오후 울주군 더엠컨벤션 아모레홀에서 울산시·포항시·경주시 관계자와 산업계·학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수도 울산의 초광역권 협력 전략’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콘퍼런스는 울산이 AI 기반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초광역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해오름동맹과 동남권 협력의 현실적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울산시가 주최하고 우리 연구원이 주관했습니다. 이날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 기념 촬영과 더불어 기조강연, 3개 세션 발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송우경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역공약특별위원회 위원(산업연구원 지역산업정책실 선임연구위원)이 ‘국가균형성장과 자치분권의 미래’라는 기조강연으로 콘퍼런스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정책 세션에서는 황인석 울산대학교 교수가 ‘해오름 동맹 초광역 공동사업 협력의 필요성 및 실질적 성과를 위한 선결 전략’을, 산업 세션에서는 서병기 울산과학기술원 U미래전략원장이 ‘AI 수도 울산 선언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5극 동남권의 산업 대전환과 혁신형 인재 양성’을, 청년&거버넌스 세션에서는 남주현 (주)NX 대표가 ‘청년,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주제발표 후에는 이경우 울산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을 좌장으로 반상우 해오름동맹자문단 경주본부장, 최명수 HD현대중공업 미래기술개발부 부서장, 김성천 (주)스타릿지 대표이사가 종합토론을 벌였습니다.‘시민연구원·논문공모전’ 시상(11.19.)
울산연구원 ‘시민연구원·논문공모’ 시상 우리 연구원은 지난 1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대학생의 시정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시민연구원 정책제안 및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올해 15기째인 시민연구원 공모는 울산시정에 대한 창의적 연구 과제 및 제안을 받은 것으로, 심사 결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고통받는 청소년들과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김성은)’이 우수상을,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 바이오가스 자원순환 수소연료 전지(김흥섭)’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17회를 맞은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는 ‘울산 정주인구·생활인구 대학생의 정주의사 결정 요인 연구(울산대학교 강명진 등 3명)’, 태화강 국가정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연구(울산대학교 이소영 등 1명)’이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영상 콘텐츠가 방문객의 장소 몰입과 행동의도에 미치는 영향(울산대학교 박호현 등 3명)’이라는 연구논문이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우리 연구원은 지난 6월 공모를 시작으로 11월 수상작 선정, 논문집 발간을 거쳐 이날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